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첸의 타이틀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가을과 어울리는 레트로 팝 감성의 멜로디와 세련된 무드가 담긴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 속 윤선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망울과 미소로 남자배우와 친구 같은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아날로그 느낌의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녹여냈다.
윤선영은 얼마전 종영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를 통해 맑고 순수한 모습과 큰 키에 완벽한 모델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허당끼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다양한 이미지와 매력으로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된다.
한편, 윤선영이 출연한 엑소 첸의 이번 미니 앨범 타이틀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는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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