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인제 탕수육, '바삭함+고소함'으로 손님들 '극찬'

입력 2019-09-16 22:55
수정 2019-09-16 22:56


'생활의 달인'에서는 인제 탕수육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인제 탕수육 달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인제 탕수육은 두 눈을 의심케 하는 푸짐한 양에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나아가 이 집의 탕수육은 달인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숙성한 고기를 튀겨서 촉촉한 식감을 자랑했다.

맛을 본 유방녕 셰프는 "제가 튀김을 한 40-50년 했지만 강원도에 이렇게 숨어 있는 고수가 있는지 몰랐다"고 극찬했다.

나아가 손님들은 "바삭함과 고소함이 먹어본 탕수육 중에 최고다"며 감탄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