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리스트’가 화제다.
27일 영화채널 ‘채널CGV’에서는 영화 ‘프리스트’를 방영한다.
2011년 개봉한 영화 ‘프리스트’는 스콧 찰스 스튜어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폴 베타니, 매기 큐, 칼 어번 등이 출연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신의 규율로 통제되는 미래도시에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폴 베타니 분). 그는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과 수 세기에 걸친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지만 신의 조직에게 버림받고 비참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프리스트는 부활한 뱀파이어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게 되면서 신과의 서약을 깨고 복수에 나선다.
한편 영화 ‘프리스트’는 국내 누적관객수 9만 명을 기록했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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