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설명회’ 서우석, “위버스가 커뮤니티라면 위플리는 커머스”

입력 2019-08-21 09:48
[김영재 기자] 서우석 대표가 플랫폼에 주목했다.21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섬유센터빌딩 이벤트홀에서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가 개최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방시혁·윤석준 공동 대표, 비엔엑스(beNX) 서우석 대표가 참석했다.서우석 대표는 위버스(Weverse)와 위플리(Weply)를 소개했다. 위버스에 관해 서우석 대표는 “엔터사가 팬 카페를 관리하는 방식이 아닌 팬과 아티스트의 소통을 회사가 서포트하는 방식”이라며, “기존 팬 카페의 한계를 넘어 전 세계 229개국에서 하루 80만 명이 이용 중”이라고 했다. 이어 “타 회사 아티스트와도 함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위플리는 기존 해외 고객이 빅히트숍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것에 대한 한계를 개선한 서비스로, 서우석 대표는 “위버스가 커뮤니티라면 위플리는 커머스”라고 했다. 그는 플랫폼을 통한 고객 경험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