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부모 됐다…지난 14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입력 2019-08-20 13:27
수정 2019-08-20 13:28

배우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이 부모가 됐다.

20일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경닷컴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득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현재 이필모는 아내의 곁을 지키며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결혼했다. 이후 서수연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이필모는 "그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며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 더 담금질하겠다"고 전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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