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그림 대회로 어린이 팬과 소통

입력 2019-06-23 09:15
-7,569점 중 21개 작품 최종 수상쉐보레가 제6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팬들과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본선 대회는 지난 22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열렸다. 본선은 7,500여점의 예선 응모작 중 100명(유치부 40명, 초등생 60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대회 주제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튼튼 자동차'로, 전문 심사단이 창의력과 주제 표현력, 색채 조화 및 작품 완성도를 평가해 유치부 8명, 초등부 13명 등 21명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용태 상무는 "앞으로도 어린이 그림 대회를 지속 개최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미래 자동차 꿈나무를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2019 하반기 달굴 신차 총정리①-국산차▶ 2019 하반기 달굴 신차 총정리②-수입차▶ 맥라렌, SUV 대세 속에도 "안 만든다" 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