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날에 만나는 갓자친구...또 다른 성장을 약속하다

입력 2019-06-10 13:37
[연예팀] 여자친구가 미니 7집 앨범으로 돌아온다.쏘스뮤직 측은 10일, “여자친구가 7월1일 미니 7집 앨범 ‘피버 시즌’을 발표하고 컴백한다”며, “또 다른 성장을 위해 오랜 고민 끝에 준비한 신보”라고 전했다.이로써 여자친구는 1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타임 포 어스’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피버 시즌’은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에서 착안했다는 후문. 무더운 여름 시즌에 여자친구의 열정적 무대와 음악에 대한 의지가 중의적으로 표현됐다.최근 여자친구는 두 번째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향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태국 방콕, 홍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대만 타이베이, 일본 요코하마 등 8개 지역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1일 새 미니 앨범 ‘피버 시즌’을 발표한다.(사진제공: 쏘스뮤직)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