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좌우로 꽃미남' 방민아, 부러운 근무환경

입력 2019-05-15 19:05
[백수연 기자]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드라마 '절대그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여진구, 방민아, 홍종현은 싱그러운 케미를 뽐냈다. 여진구 '꽃을 든 남자' 방민아 '너무 행복해~' '좌우로 꽃미남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 '부러운 근무환경'한편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방민아 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여진구 분)이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한 로맨스 드라마로 오늘 첫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