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열심히 하는 유병재 될 것”, 韓예술문화인대상 엔터 부문 수상

입력 2019-05-08 09:23
[연예팀] 유병재가 그 활약을 인정 받았다.5월8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방송인 유병재가 7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에서 엔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다.이날 유병재는 단상에 올라 “상을 받는 것은 항상 너무 감사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며, “오늘 이 상을 주신 것 후회하시지 않게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유병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유병재는 독보적인 입담과 기획력으로 공연,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신만의 코미디를 구축했다.또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고스란히 발휘하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의 일상으로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활동 영역만큼 활발한 수상 소식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대상에 이어 2019년 브랜드고객충성도대상,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에서도 그 활약을 인정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대한민국예술문화인대상은 사회의 중심축으로 변하고 있는 문화 산업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예술문화스포츠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사진제공: YG)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