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첫 긴 머리..이번 활동 목표는 마음을 사로잡는 것”

입력 2019-04-22 15:51
수정 2019-04-22 22:23
[김영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정연이 긴 머리를 언급했다.4월22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미니 7집 앨범 ‘팬시 유(FANCY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한편, 트와이스는머리 스타일까지 바꿨다. 다현은 “그간 해본 적 없는 색깔로 염색했다”고, 모모는 “히메컷에 도전했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데뷔 후 첫 긴 머리”라며 쑥스러워한 정연은, “팬 분들과 대중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이번 활동 목표로 꼽았다.한편, 걸그룹 트와이스(TWICE)는 금일(22일) 오후 6시 미니 7집 앨범 ‘팬시 유(FANCY YOU)’ 및 타이틀곡 ‘팬시(FANCY)’를 발표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