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

입력 2019-04-19 09:54
수정 2019-04-19 13:38
-달서구 구마로 64에 위치한국토요타자동차가 토요타·렉서스 브랜드의 서대구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새 영업망은 토요타YM·렉서스YM이 운영한다. 위치는 대구 달서구 구마로 64이며 규모는 지상3층,연면적1,990㎡다. 브랜드별 전문 영업사원과 서비스 테크니션이 원 스톱 서비스로 신차 구매상담과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젊은 장인 지원프로젝트인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들의 작품도 전시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오후9시이며 토요일은 오후8시까지다. 일요일은 휴무다.한편, 새 영업망을 통해 토요타는23개 전시장과18개의 서비스센터,렉서스는26개의 전시장과29개의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2019 뉴욕서 시선 당긴 신차 모아보니▶ [하이빔]중국차의 생존을 위한 EV 경쟁▶ [하이빔]볼보차가 XC40의 중국산을 막는 이유▶ 현대차그룹, '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