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동 킥보드로 모빌리티 가세

입력 2019-04-19 09:45
-아이나비 스포츠 브랜드 제품군 통한 사업 확대



팅크웨어가마이크로 모빌리티 전동 킥보드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를 출시한다고19일 밝혔다.



아이나비 스포츠 로드 기어는500W 모터를 탑재했다. 주행가능거리는 55㎞이며 최고속도는25㎞/h다. 일정 속도로 달릴 수 있는 크루즈 모드도 적용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KC인증을 받았다. 장시간 주행에도 안정적인 배터리 보호회로(BMS)를 채택했으며USB를 통한 휴대폰 충전도 제공한다. 주행안정성을 위해 전륜1개,후륜2개의 서스펜션을 장착했다. 속도와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LCD디스플레이도 마련했다. 차체는 접을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서비스는 전국7개 아이나비A/S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모터, 컨트롤러,충전기,배터리 등의 주요 부품은6개월 동안 무상 보증한다. 자체 차대번호를 통한 제품 관리도 지원한다.

가격은59만9,000원이다.

한편, 팅크웨어는 제품출시를 기념해5월31일까지 구입 후 차대번호를 제품 소개 페이지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10명에게 아웃도어 전용 블랙박스인 '아이나비 스포츠TC-1'을 증정한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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