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상하이]하만, 개인 맞춤형 오디오 기술 소개

입력 2019-04-18 14:22
수정 2019-04-18 15:27
-사용자 환경에 맞게 몰입감 있는 청취 환경 조성

-차내 소통 편의성 높인 기술도 출품



카오디오 및 커넥티드 전문기업인 하만이 상하이에서 개인 맞춤형 오디오 환경 플랫폼 '퍼소니-파이(Personi-Fi)'를 선보였다.

18일 하만에 따르면퍼소니-파이는간단한 사용자 환경을 통해 취득한 개인 맞춤 사운드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기기에서 오디오 청취 경험을 최적화하는클라우드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이다.사용자가 듣는 음악, 환경, 방법, 취향을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클라우드에저장하고 특수 신호 처리과정을 통해 몰입감 있는 청취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만은 차내 커뮤니케이션(ICC) 환경을 향상시키는모듈형솔루션 '프리미엄커뮤니케이션즈'도발표했다.프리미엄커뮤니케이션즈는 마이크로폰,음성처리,노이즈캔슬레이션기술을활용해디지털음성비서와외부전화통화상대,그리고차내탑승자들사이에방해없는소통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ICC는음악볼륨또는 주행소음에따라자동으로레벨을설정해전후좌우로모든승객들간에명확한양방향대화를가능하게한다.2~3열에앉은탑승자들도목소리를높이거나좌석을앞으로당길필요없이1열의탑승자들과쉽게대화할수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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