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지찬 비하인드컷이 궁금해?4월12일 WS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지찬의 ‘열혈사제’ 촬영 현장의 유쾌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지찬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다치는 것을 끔찍이 싫어하고 늘 요리조리 피해 갈 궁리만 하는 구담경찰서 강력 팀의 생계형 부패 경찰 ‘나대길 형사’ 역을 맡아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지찬은 함께 출연 중인 ‘구대영’ 역의 배우 김성균과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구담경찰서 강력 팀 식구 신담수, 전정관, 금새록, 김관모 배우와 함께 권총을 들고 진지한 듯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의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한편,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을 통해 부패 경찰에서 진정한 열혈 경찰로 거듭나게 되는 나대길 형사의 활약에 기대감이 한껏 쏠린다.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금, 토 오후 10시 방송.(사진제공: WS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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