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류필립 '연기에 몰입해 퉁퉁 부은 눈'

입력 2019-04-04 17:44
[백수연 기자] 배우류필립이 4일 오후 서울 대학로 공간 아울에서 열린 '사랑해 엄마' 시연회에 참석하고 있다.연극 '사랑해 엄마'는 80년대를 배경으로 남편없이 홀로 시장에서 생선을 팔며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려가는 내용으로, 류필립은 극 중 주인공 아들 ‘철동’ 역할로 첫 연기에 도전하며 각박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늘 곁에 있는 가족의 사랑을 잊지 말자는 따듯한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 내내 큰 웃음과 따뜻한 눈물이 어우러지는 진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