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분야전문성·리더십및 한-영간 교류강조
주한영국대사관이 28일 서울모터쇼에영국관 부스를 설치하고영국의 자동차제조와미래차분야의전문성,모터스포츠기반의 자동차연구개발력을 강조했다.
영국관은 킨텍스 1전시관에자리한다. 영국의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와래디컬 스포츠카,순수 전기차 재규어I-페이스를 비롯해웨스트필드의 자율주행 팟(POD),트라이엄프바이크를전시했다. 주한영국대사관국제통상부는영국자동차산업을알리고한-영자동차산업무역투자관계증진을위해2017년10월부터 '오토모티브이즈그레이트'캠페인을펼치고 있다. 이번 모터쇼는 캠페인의 결실이라는 게 대사관의 설명이다.
사이먼스미스주한영국대사는"영국은기존자동차제조강국에서전기차, 커넥티드,자율주행분야에서도퍼스트 무버로서 입지를공고히 하고 있다"며 "한-영간 수출이 적지 않은 만큼 긴밀한 관계가 미래차와 연구개발분야에서도지속되길바란다"고말했다.
한편, 영국은한해170만여대의자동차를생산한다. 전체연구개발예산의15%가자동차연구개발을위해 쓰인다.또한,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개발을 주도하는CCAV(Centre for Connected and Autonomous Vehicle)를설립하고2억파운드이상투자하고있다.
고양=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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