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거참’ 오늘(12일) 정규 편성...세대 초월 케미 어떨까

입력 2019-02-12 11:48
[연예팀] ‘나이거참’이 첫 방송된다. 2월12일 첫 방송되는 tvN ‘나이거참’에서는 허참과 서레프, 전원책과 이솔립, 변희봉과 김강훈 세 짝꿍이 새롭게 만나고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정규 편성 이후 새롭게 합류한 허참과 서레프는 첫 만남을 가진다. 방송 인생 최초로 리얼리티에 도전하는 국민 MC 허참과 현재 키즈모델로 맹활약 중이며 게임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열 살 소년 서레프가 세상에 둘도 없는 합을 맞출 예정. 두 사람은 서울의 핫플레이스 인사동에서 대면할 예정. 과연 사람 많기로 유명한 인사동에서 많은 인파를 헤치고 성공적인 만남을 이룰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나기만 하면 다툼과 화해를 반복하는 ‘나이거참’ 대표 짝꿍 전원책과 이솔립도 오랜만에 조우한다. 수원 화성행궁에서 만난 이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지만 또다시 시작된 전원책 표 역사 교육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는 것. 하지만 역사 교육에 맞선 이솔립의 갈고닦은 역사 지식이 진가를 발휘하며 반전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변희봉과 김강훈도 오랜만에 만나 인사를 나눈다. 두 남자는 새해를 맞이해 함께 할 수 있는 신년 목표로 ‘영어 배우기’를 선택한다. 두 사람 모두 인생 첫 영어 학원을 경험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을 예정. 과연 두 남자가 야심차게 세운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을지 ‘나이거참’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tvN ‘나이거참’은 금일(1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