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다마스·라보 36개월 무이자 제공

입력 2019-02-03 23:25
-첫해월1만원으로구입가능,초기구입비용부담해소



한국지엠이2월 한 달간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구매자를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소상공인들의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무이자 할부와 함께다마스와 라보구매시 처음 1년 간월1만원 씩만납입하고그후36개월할부를적용하는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가격은 다마스 5인승리빅993만원, 슈퍼1,028만원, 2인승판넬밴DLX988만원, 슈퍼 1,013만원,라보 일반형STD838만원, DLX873만원, 롱카고DLX888만원, 슈퍼908만원, 보냉탑차1,098만원, 내장탑차1,018만원, 탑차1,053만원, 접이식탑차1,093만원이다(선택품목제외기준).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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