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트럭, 주요 부품 16종 가격 인하

입력 2019-01-31 10:38
수정 2019-01-31 21:05
-할인 대상 확대...15~25% 가격 낮춰

다임러트럭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주요 부품 16종의 가격을 15~25%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인하 대상은 스프링 부싱, 팬 클러치, 프론트 펜더 등 주요 부품 8종에 릴리스 베어링, 써모스탯, 피스톤 라이너 세트, 머플러 등이다. 지난해 13개 부품 가격을 낮춘 데 이어 올해도 2월1일자로 정비 수요가 많은 부품의 가격 추가 인하를 단행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대상 부품과 적용 차종, 인하율과 부품 번호 등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부품 가격 인하 리플렛 속 QR코드를 촬영하거나 온라인 및 대표전화 등으로 문의 가능하다.



조규상 다임러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성능을 유지하고 안전운행에 필수인 OE 부품의 가격을 낮춰 더 많은 소비자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총 보유 비용(TCO)을 낮추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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