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진선규가 영화 촬영 소감을 전했다.
1월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박정민, 진선규, 이재인이 참석했다.
이날 진선규는 “삭발 흥행 불패를 잇는 게 바람이다. ‘범죄도시’를 통해 삭발이 40년 만에 처음 해보는 이미지여서 빡빡이 캐릭터가 들어오면 참 좋겠다 하던 찰나에 출연 제안이 들어와서 감사했다”고 전했다.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자매, 모두가 오래 살지 못하리라 생각했기 때문에 이름조차 얻지 못한 언니 ‘그것’과 동생 ‘금화’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한편, 영화 ‘사바하’는 2월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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