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주거니받거니' 정예인-유지애 '오고 가는 장난 속에 싹트는 팀워크'

입력 2019-01-18 12:20
[김치윤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렸다.그룹 러블리즈 정예인, 유지애가 포토타임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러블리즈 유지애 '오구오구, 우리 예인이 이뻐 죽겠어' 그 와중에 유지애의 손과 함께 커플하트를 만드려고 하는 정예인. 유지애의 미소는 하트를 못 만든데 대한 아쉬움일까요, 아니면 정예인의 의외의 반응에 안도의 미소(?)를 지은 걸까요. 왠지 의미심장한 정예인의 미소. 바로 복수(?)에 들어가는 러블리즈 정예인. 시간차 공격 성공.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