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굴욕과 멋짐 사이' 조이-연우-소원-예린-나연-쯔위가 강풍을 대하는 법

입력 2019-01-16 11:03
[김치윤 기자]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전' 포토월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 모모랜드 연우, 여자친구 소원&예린, 트와이스 쯔위&나연이 입장하고 있다.돌파형-연우, 소원, 쯔위 모모랜드 연우 '인생은 직진이죠' 날리는 머리 빼곤 칼바람의 영향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여자친구 소원. 귀여운 미소로 칼바람의 환대에 화답하는 트와이스 쯔위.고군분투형-조이, 예린, 나연 레드벨벳 조이 '이 바람을꼭 이겨내고 말테야' 레드벨벳 예린 '앞머리만은 절대 안돼' 칼바람에 입 막고 주먹도 꽉 쥔 트와이스 나연 '정말 춥나연'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