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어코드 터보에 혼다 센싱 기본 적용

입력 2019-01-15 10:59
수정 2019-01-15 13:00
-혼다 전 제품에 혼다 센싱 순차적 확대 예정



혼다코리아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기본 적용한 어코드 터보를 출시한다고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혼다 센싱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 상황 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주행 보조 시스템이다.자동 감응식 정속주행장치(ACC)와 저속추종장치(LSF),차선유지보조(LKAS),추돌경감제동(CMBS),차선이탈경감(RDM),오토 하이빔을 포함한다.









어코드 터보의 동력계는1.5L직분사VTEC터보 엔진과 무단변속기(CVT)가 조합을 이룬다. 엔진은 최고 194마력,최대 26.5㎏·m를 발휘하며 복합13.9㎞/ℓ의 효율을 확보했다. 특히 저공해차 3종 인증을 취득해 혼잡통행료·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외장 색상은 화이트,실버,메탈,블랙,블루,샴페인,커피 메탈의 일곱 가지를 제공한다.가격은3,690만원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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