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짠내투어’에 외국인이 온다.tvN ‘짠내투어’가 샘 해밍턴, 차오루, 영국남자 조쉬와 함께하는 글로벌 절친 특집을 공개한다. 12월29일(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짠내투어’에서는 베트남 호치민으로 열여섯 번째 여행을 떠난다. 특히 글로벌 절친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춘 설계자와 개성 넘치는 절친인 동시에 한없이 냉정한 평가자들의 맹활약이 예고돼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아진다.호치민 편에서는 ‘짠내투어’의 영원한 라이벌 박나래와 정준영, 그리고 박명수-허경환이 설계 대결을 펼친다. 자타공인 ‘프로 설계자’ 박나래와 정준영에 맞선 박명수-허경환의 ‘박허(일명 바꿔) 투어’는 “그동안의 식상했던 여행을 모두 바꿔버리겠다”며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샘 해밍턴, 차오루, 영국남자 조쉬의 신선한 평가자 조합 역시 투어 내내 폭소를 선사, 여행의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짠내투어’ 최초로 외국인 평가자들과 함께 하게 된 호치민 편에서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예측불허의 솔직한 평가들과 외국 리액션들이 넘쳐나며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박명수의 절친이자 ‘명수킬러’로 활약하는 샘 해밍턴부터 박나래만큼이나 유쾌하고 독특한 절친 차오루, 학창시절부터 준영과 실제 친구사이를 유지해 온 조쉬까지 글로벌 절친만이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이 가득할 전망. 이날 방송에서 호치민 투어 첫째 날을 이끌게 된 박나래는 그간의 여유 있는 모습과 달리 시작부터 불안한 면모로 궁금증을 모은다. 예상치 못한 돌발변수들이 잇따라 발생해 설계자 본인은 물론, 멤버들을 한없이 동요하게 만든 것. 과연 나래투어가 연속되는 불운을 어떻게 풀어나가면서 호치민 여행을 완성시킬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샘 해밍턴, 차오루, 조쉬와 함께 연말의 재미를 책임질 tvN ‘짠내투어’ 글로벌 절친 특집은 금일(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사진제공: tvN)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