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정화..하정우x이선균 투 샷, “이선균 따뜻함-건강미 있는 배우”

입력 2018-12-20 12:55
[연예팀] 하정우, 이선균 화보가 공개됐다.엘르가 배우 하정우, 이선균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배우는 날카로운 눈빛과 표정만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하정우와 이선균이 블랙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선 사진은 영화 ‘PMC: 더 벙커’에서 보여줄 두 캐릭터의 팽팽한 관계를 예고한다.하정우와 이선균은 서로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새로운 장르 도전에 대한 설렘 등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이번 영화로 첫 호흡을 맞춘 이선균에 관해 “차갑게 시작한 영화가 선균이 형으로 인해 뜨거워진다. 형에겐 특유의 따뜻함과 건강미가 있다. 그게 많은 사람들이 이선균이라는 배우를 좋아하는 이유”라고 했다.엘리트 의사 윤지의를 연기한 이선균은 “최대한 생생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카메라를 직접 들고 내 모습을 찍었다”며, “총격전도 많은데 촬영까지 하려니까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덕분에 진짜 리액션이 나오기도 했다”고 소개했다.한편,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한 하정우, 이선균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 엘르)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