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에이핑크 보러 콘서트 가자.11월29일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1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에이핑크의 2019 첫 완전체 활동이다.이어 “콘서트 티켓 오픈은 12월 초 이루어질 예정이며, 현재 모집 중인 에이핑크 공식 팬클럽 ‘판다(PANDA)’ 6기에 한해 선예매 특전이 주어진다”고 밝혔다. 또 “에이핑크 멤버들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 만큼 콘서트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이로써 에이핑크는 지난해 ‘PINK SPACE 2018’ 이후 약 1년여 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게 됐다. 에이핑크 완전체를 오랜만에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에이핑크는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 ‘PINK PARADISE’를 시작으로 ‘PINK ISLAND’, ‘PINK PARTY’, ‘PINK SPACE 2018’까지 그간 4번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해왔다.최근엔 '2018 Apink Asia Tour'를 성료하며 국내외로 굳건한 영향력을 과시하기도. 평소 독보적 콘셉트와 풍성한 세트 리스트, 팬 서비스로 유명한 에이핑크의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여름 미니 7집 ‘ONE & SIX’ 타이틀곡 ‘1도 없어’로 강렬한 변신에 성공하며 또 다른 전성기를 열었다. 8년 차 걸그룹으로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에이핑크의 독보적 행보는 2019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사진제공: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