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클럽, 폭스바겐 틴팅 파트너로 재선정돼

입력 2018-10-17 17:33
수정 2018-10-17 23:10
-이례적인 재선정, 소비자 만족도 높일 것



스미스클럽은 폭스바겐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VWFS)의폭스바겐 브랜드틴팅-옵션부문 공식 파트너로 재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스미스클럽에 따르면 틴팅-옵션부문(폭스바겐, 아우디, 만)의 공식 파트너입찰선정심사는 지난 9월부터 진행됐다. 스미스클럽은 10월최종 심사에서 막바지 경쟁을 통해공식 파트너로 뽑혔다. 회사는 재선정 배경으로 다년간의 프로모션을 통한 경험과 브랜드에 걸맞는 업무 프로세스를 꼽고 있다.

김태준 스미스클럽대표는"폭스바겐 브랜드의 공식 파트너로다시함께하게 된 점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제품과 서비스로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미스클럽은아우디, 폭스바겐, BMW, 미니, 마세라티, 볼보차, 혼다, 만트럭버스 등의 브랜드의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틴팅필름 외에인터페이스, IoT솔루션,RF하이패스,블랙박스,내비게이션 등을 공급하고 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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