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원주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 열어

입력 2018-08-30 09:15
-강원도최초의벤츠인증중고차전시장, 사고수리 전문 센터도 개장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강원도원주에인증중고차전시장과 사고수리전문서비스센터를열었다고 30일밝혔다.새 영업망은 한성자동차가 운영한다. 원주시 정지길 3에 위치하며인증중고차전시장은연면적859.42㎡,지상1층규모로실내외에40여대를전시할수있다. 서비스센터는원주서비스센터에입고된제품중사고수리가필요한제품을 대상으로전문서비스를제공한다.지난2012년개장한원주서비스센터와 올해6월문을 연춘천서비스센터와함께강원도 소비자의수리소요시간을줄이고서비스품질을향상하기 위해 설립했다.







원주사고수리전문서비스센터는오는9월29일까지입고된제품을대상으로개장기념이벤트를진행한다.행사기간동안사고수리입고시소낙스워셔액2L또는벤츠머그컵을 증정한다.신차 구입후처음사고수리를받게될경우벤츠컬렉션우산을지급한다.한편,벤츠코리아는원주인증중고차전시장과사고수리전문서비스센터를포함한전국54개의공식전시장, 58개의공식서비스센터, 20개의공식인증중고차전시장및5개의사고수리전문서비스센터를확보했다.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르포]한국차, 중앙아시아를 점령하다▶ 파나메라 PHEV, 가솔린보다 저렴한 이유는?▶ 페라리, 488 피스타 스파이더 페블비치 출격▶ 봉고3 LPG 최대 565만원 지원, 로또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