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A3 가솔린 인증중고차로 판매한다

입력 2018-08-27 10:41
수정 2018-08-27 12:04
-2018년형A3 40 TFSI,28일부터판매



아우디코리아는 28일부터2018년형'아우디A3 40 TFSI'를아우디공식인증중고차(Audi Approved Plus)를통해판매한다고밝혔다.

27일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A3 40 TFSI는A3세단의부분변경제품으로 리스,할부 또는 현금 구매,모두 가능하다. 회사는 이 제품을 전국 8개의 아우디공식인증중고차네트워크를통해판매함으로써기존A3제품 구매자의우려를최소화하며인증중고차사업활성화와 소비자신뢰회복을도모한다는 복안이다.

A3의 외관은세단의클래식함에날렵한이미지가조화를이룬다. 실내는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으며 MMI내비게이션플러스, 전/후방주차보조시스템, 아우디드라이브셀렉트 등의 품목을 갖췄다. 동력계는 2.0L가솔린직분사터보차저와 7단S트로닉자동변속기의 조합이다. 엔진은 최고출력186마력,최대토크30.6㎏·m를발휘한다. 최고속도는209㎞/h,0→100㎞/h 가속 시간은 7초다.복합기준효율은 ℓ당 11.5㎞(도심10.0㎞/ℓ,고속도로13.9㎞/ℓ)다.









한편, AAP 서비스는지난2015년9월시작한공식인증중고차사업이다.일정이상의교육과자격검증을수료한아우디공인테크니션들의관리하에상품화과정을진행한제품과서비스를제공하고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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