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콩닥콩닥' 준-디에잇 '심쿵유발자들'

입력 2018-08-22 09:15
[김포국제공항=김치윤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 버논, 준, 디에잇이 방송촬영을 위해 22일 오전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 세븐틴 디에잇이 여권확인절차를 기다리며 준을 챙겨주고 있다. 세븐틴 디에잇 '준 얼굴에 묻은 옥의 티 제거 중' 신이 빚은 콧날과 함께 빛나는 세븐틴 준의 잘생김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