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세븐틴 버논 '귀태가 가득'

입력 2018-08-22 09:09
[김포국제공항=김치윤 기자] 그룹 세븐틴 조슈아, 버논, 준, 디에잇이 방송촬영을 위해 22일 오전 중국 북경으로 출국했다. 세븐틴 버논이 여권확인절차를 기다리고 있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