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SJ 캘린더’ 공개, 8月 D&E 이후 완전체-유닛-솔로

입력 2018-08-03 10:31
[연예팀] 슈퍼주니어가 하반기에 ‘열일’한다.8월3일 레이블SJ 측은 “슈퍼주니어가 하반기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와 관련 슈퍼주니어는 금일(3일) 오전 10시 공식 SNS를 통해 ‘SUPER JUNIOR CALENDAR, 2018’을 기습 공개했다.업로드 된 달력의 8월에는 16일 컴백을 예고한 슈퍼주니어-D&E의 이미지가 담겼으며, 9월부터 12월까지는 별도의 정보 없이 물음표만 표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에 레이블SJ 측은 “8월 슈퍼주니어-D&E를 시작으로 매달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앞두고 있다. 슈퍼주니어 완전체, 유닛, 솔로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하반기를 알차게 채울 계획”이라고 전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그 중 ‘SUPER JUNIOR CALENDAR, 2018’의 첫 번째 주자인 슈퍼주니어-D&E는 1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Bout You’를 공개할 예정이며, 새 앨범 ‘Bout You’는 자켓 사진,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등 모든 콘텐츠를 미국 뉴욕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이국적인 풍광과 함께 멤버 동해, 은혁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슈퍼주니어는 2005년 데뷔 이래 활발한 단체 활동을 비롯,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HAPPY, 슈퍼주니어-K.R.Y. 등 각종 유닛 활동과 솔로 활동까지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오는 것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라디오, 뮤지컬 등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슈퍼주니어-D&E의 두 번째 미니앨범 ‘Bout You’는 8월16일 발매.(사진제공: 레이블SJ)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