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자동 업데이트되는 블랙박스 앱 출시

입력 2018-07-25 13:03
-제품과 스마트폰 연동성 강화한 앱

파인디지털이 자동 업데이트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파인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인뷰 앱은 블랙박스와 자동차의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블랙박스 영상 확인은 물론,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 관리 서비스와 운전자 편의성을 높인 다수의 자동업데이트 기능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특히 주차모드 전환 시 주차 단속구역 여부,주차 위치 사진,내차 위치(거리 포함)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며차 밖에서도 주차 경과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주행 전환 시 주차 중 발생된 충격 시점을 알려주며주행 중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긴급 전화, 보험사 전화 걸기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앱을 통해 블랙박스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재생, 내려받기, 공유할 수 있으며리모컨으로 긴급녹화,블랙박스 전원,볼륨 조정 등이 가능하다.

앱은 내달 출시 예정인 블랙박스 파인뷰GX2000에 우선 적용하며앞으로 출시되는 파인뷰 프리미엄 제품에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앱 내려받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파인뷰'를 검색하면 된다. IOS사용자용 앱도 오는8월 출시할 예정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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