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품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강조해

입력 2018-05-16 09:24
수정 2018-05-16 09:27
-협력사 초청행사에서 경영 현황과 미래 사업 목표 공유한국지엠이 협력사 초청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고 부품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강조했다고 16일 밝혔다.설명회는 15일 부평 본사에서 진행했다. GM해외사업부문 사장 배리 엥글,GM해외사업부문 구매 부사장 조니 살다나를 비롯해 한국지엠 사장 카허 카젬, 한국지엠 구매 부사장 마르시오 루콘 등의 임직원과 한국지엠 협신회 임원진,부품 협력업체 대표 등370여명이 참석했다.카젬 사장은 한국지엠의 주요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향후 회사의 비전과 사업 목표를 소개했다. 이어한국지엠의 제품 경쟁력 향상과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국내 부품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한국지엠 국내 협력사들은 글로벌GM그룹 내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다. GM의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국내 협력사는2005년도5개사에서지난해27개사로 늘어났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준중형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만 주목?▶ [人터뷰]"중고차 시장, 2~3년 안에 극적으로 달라질 것"▶ 현대차, 부분변경 아반떼로 1위 되찾을까▶ 기아차, 이번엔 중형 하이브리드 왕좌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