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엄정화 '앞뒤가 바뀐 독특한 패션'

입력 2018-05-14 21:31
[조희선 기자]가수 엄정화가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 VIP시사회에 참석했다.이날 엄정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뒤태' '앞과 뒤가 바뀐 듯한 패션'한편,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배우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개봉.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