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보증기간 끝나도 서비스 할인

입력 2018-05-08 08:46
수정 2018-05-08 08:51
-토요타·렉서스, 이달 26일까지 부품·공임 10% 할인한국토요타가신차 보증 기간이 만료된 소비자를 위한 '세이프티 플러스(Safety Plus)'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캠페인은 이달 8일부터26일까지 각 브랜드의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공식 부품과 유상 점검 공임의10%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적용 품목은 오일류 일부와 윤활유,브레이크 패드,와이퍼 러버 및 블레이드,타이어다.2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 여행용 파우치도 증정한다.하이브리드 제품 구매자애겐 토요타가 개발한 전용 진단 장비'GTS(Global Tech Stream)'를 활용하는 무상 점검을 제공한다. GTS는 시스템 내부를 상세하게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또한, 캠페인을 통해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도10%(부품·공임)인하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르노삼성, '삼성' 브랜드 어찌하오리까▶ 두가티 매각,,,VW그룹 브랜드 재편 속도 내나▶ 폭스바겐, 중국에서 이동 서비스 강화한다▶ 현대기아차, "상반기 내 본격 반등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