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이이경과 강다니엘이 제주도에. 5월3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이하 이불 밖)’에서는 집돌이들의 제주도 공동 휴가 이야기가 펼쳐진다.지난 방송에서 늦은 밤 제주도에 도착한 강다니엘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3일 방송에서는 제주도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집돌이들의 하루가 그려질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스케줄 때문에 하루 이상 숙면을 취하지 못한 강다니엘은 제주도에서 깊은 잠에 빠졌다는 전언이다.선물 같은 꿀잠 휴가를 보냈다고.최근 종영한 ‘으라차차 와이키키’부터, ‘검법남녀’ ‘슈츠’ 등으로 브라운관을 접수하며 대세 배우로 등극한 이이경 역시 충전이 필요한 건 마찬가지.계속된 밤샘 촬영으로 4일째 집에 못 들어갔다는 이이경은, 이번 제주도 촬영을 하며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잔 것 같다”라는 말로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따사로운 봄날 제주도를 찾은 집돌이들의 두 번째 공동 휴가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소소하지만 각자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즐기는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MBC ‘이불 밖은 위험해’는 5월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