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 나서

입력 2018-04-25 09:56
-26~27일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6곳에서 무상점검한국타이어가 타이어와 자동차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고속도로 안전점검 서비스를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점검 서비스는26~27일까지 용인휴게소(영동선,강릉방향),송산포도휴게소(제2서해안선,평택방향),화서휴게소(청원상주선,상주방향),여산휴게소(호남선,순천방향),칠곡휴게소(경부선,서울방향),진영휴게소(남해선,순천방향)에서 운영한다. 회사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서비스 팀이 타이어 공기압,못 박힘,마모상태, 배터리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올바른 타이어 사용 관리 요령과 운전 습관 별 타이어 고르는 법에 대한 상담도 진행하며 방문자를 대상으로 세차용 타월,신사용 양말,물티슈 등을 선착순 지급할 계획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벤츠코리아가 정비교육에 힘쓰는 이유▶ 클리오, 르노 브랜드로 5월 출시▶ BMW, 국내에 도입할 신형 M5의 제원·가격은?▶ 중국 둥펑쏘콘 소형 화물차, 국내에 다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