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이성의 지시로 왕권 찬탈 기록을 찾는 재인과 광대들

입력 2018-04-23 16:33
[조희선 기자]배우 안홍진이23일 오후 서울 중구 다산동 뮤지컬하우스호연재에서 열린 연극 '여도' 연습공개에 참석해 장면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연극 '여도'는 조선 6대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이자 조선 7대 임금 세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5월 7일 부터 23일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