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태하-세형-고운, 첫 유닛 하트하트 출격...27일 음원 공개

입력 2018-04-17 18:25
[연예팀] 베리굿의 첫 번째 유닛 하트하트가 데뷔한다. 4월17일 베리굿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 멤버 태하와 세형, 고운이 베리굿의 첫 유닛인 하트하트로 데뷔한다. 오는 27일 싱글 ‘난리가 난리가 났네’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하트하트는 ‘난리가 난리가 났네’를 통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첫 유닛 출격을 앞둔 하트하트의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4월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