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주니어월드 마스터즈 국내 대회 성료폭스바겐코리아가'2018폭스바겐주니어월드마스터즈'출전을위한한국대표팀선발전을치렀다고 9일 밝혔다.4회를 맞은 대회 결선은 지난8일,서울상암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열렸다. 칠십리춘계유소년축구연맹전과따오기배유소년축구제전을통해선발된상위총8개팀이참가한 결과마산합성초등학교 팀이최종우승했다.합성초팀은오는6월독일베를린에서열리는2018폭스바겐주니어월드마스터즈에한국대표로출전하게 된다.대표단의모든참가비용과경비일체는폭스바겐코리아가후원한다.폭스바겐주니어월드마스터즈는유소년축구선수육성·발굴을목표로1999년첫 대회 이후2006년부터각국가별로국내 및 국제대회를격년으로진행한다.매해20개국이상에서800개이상의팀, 1만3,000명이상이출전한다.국내에서는2011년주니어마스터즈코리아를개최한이후활동을이어가고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왕의 귀환' 폭스바겐 티구안, 3,860만원부터▶ EQ900, 얼굴 바꾸고 차명도 'G90'로 통일한다▶ [르포]엔진 떨림을 전자제어로 줄인다고?▶ [시승]든든한 아빠 같은 차, 싼타페 가솔린 2.0ℓ 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