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기념 축제행사에 첨단 미디어아트, 공연 등 볼거리 제공
-한정판 BMW 7시리즈 40주년에디션 전시
BMW그룹코리아가 BMW의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은 세종문화회관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올해 12월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선보일 '2018-19 세종시즌'의 다양한 공연 가운데 서울시무용단의 창작 무용극 '7시리즈와 함께하는 카르멘'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규모 세계음악축제 '세종페스티벌 x 서울뮤직위크 with BMW', '7시리즈와 함께하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테너 로베르트 알라냐의 디바&디보 콘서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세계적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이 협연하는 'BMW 7시리즈와 함께하는 게르기예프&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비롯한 총 6개 프로그램에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또한, 대규모 축제행사가 펼쳐지는 5월에는 7시리즈 40주년 에디션 전시 및 대형 계단랩핑 광고 설치, 건물 외벽을 활용한 첨단 미디어아트 상영 등 지난 40년간 변함없이 이어온 두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BMW는 7시리즈 출시 40주년을 기념해글로벌 200대 한정판 7시리즈 40주년에디션을 선보인다. 국내에는 오는 5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성윤기자 sy.aut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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