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블루카펫이 들썩' 서지혜-이다희, 레드의 품격

입력 2018-03-22 19:17
[조희선 기자]배우 서지혜, 이다희가22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YCH(디자이너 윤춘호)'포토월에 참석했다.이날 서지혜, 이다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지혜 '강렬한 레드 슈트' '냉미녀의 품격' '도도한 워킹' 이다희 '큰 키 돋보이는 패션' '작은 손짓에도 핫해' '눈을 뗄 수 없는 자태' 한편, 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는 19일(월)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39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 패션쇼와 90여개의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 및 신진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문 수주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과 ‘제너레이션 넥스트 패션쇼’, 서울전역에서 열리는 29개 브랜드 ‘오프쇼’가 6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