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맥도넬 ‘서울메이트’ 한국 체험

입력 2018-03-20 10:47
[연예팀] 토마스 맥도넬 서울 오다.3월24일 방송될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는 배우 토마스 맥도넬이 출연한다. 토마스 맥도넬은 한글 사랑을 SNS로 활발하게 드러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는 할리우드 배우.한글을 사랑하지만 한글을 모르기에 ‘웅앵웅 초키포키’ 등의 유행어를 만들어낸 토마스가 한국에 직접 방문해 문화를 체험한다.특히 토마스 맥도넬의 호스트가 될 셀럽은 바로 그룹 신화의 앤디라는 후문. 영어를 안 한지 20년이 되었다는 앤디와, 토마스 맥도넬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뿐만 아니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김숙과 토마스의 만남도 예고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상이 공개되자 토마스 멕도넬이 주요 포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새삼 그의 트통령 면모를 실감케 했다는 전언이다.한편, 올리브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사진제공: 올리브)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