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모토라드, 뉴 K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

입력 2018-03-16 10:42
-고급스러운디자인과고성능의 아메리칸 스타일 바이크BMW모토라드가편안한여행에최적화한 대형투어러뉴K1600그랜드아메리카를국내에출시했다.뉴K1600그랜드아메리카는 지난해출시한배거 스타일의K1600 B를기반으로 제품만의 개성을완성했다.측면라인은후방을향해경사진형태로길게뻗어있으며전면윈드스크린과후방에낮게위치한사이드백사이의시각적연결을통해우아한실루엣을보여준다.도로와평행을이루는크롬배기파이프는안정감을강조한다. 특히, 등받이가장착된일체형탑박스를통해운전자와는동승자에게편안한착좌감을 제공하며 탑박스에통합된LED브레이크조명은아메리칸스타일모터사이클의특징을상징하는동시에후면부디자인의존재감을부여한다.동력계는 직렬 6기통1,649㏄ 엔진을 탑재해7,750rpm에서최고출력160마력을 발휘한다. 서스펜션은주행중노면상태나라이더의성향에따라움직임을자동으로조절하는전자서스펜션조절장치(ESA)를채택했다. 로드, 크루즈의두 가지주행모드에따라자동으로댐핑을조절한다.편의품목은 스탠다드엔진보호바와내비게이션을지원하는오디오시스템,리버스어시스트,시프트어시스턴트프로등을 마련했다.색상에 따른가격은블랙스톰매탈릭 3,830만원,옐로우메탈릭3,950만원이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현대차, FCEV '넥쏘' 예약판매 돌입▶ 인피니티코리아, 스포츠 쿠페 Q60 4월 출격▶ 팅크웨어, 슈퍼HD 적용한 2채널 블랙박스 선봬▶ [하이빔]한국지엠, 사태 해결의 마지막 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