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진정한 프로' 선미 '비바람도 즐기는 여유'

입력 2018-03-15 12:57
수정 2018-03-15 13:00
[인천국제공항=조희선 기자]가수 선미가화보촬영차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이날 선미는세차게 부는 비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려도흐트러짐 없는 모습을선보였다. '세차게 부는 비바람에 속수무책' '앞을 보고 걷기도 힘들어' '비바람에 체념한 듯 하지만 이마저도 분위기있네' '비바람이 장난 아니네' '이런 모습도 사랑스러워'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