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수입 상용차 300대 판매, 전년대비 7.2% 줄어

입력 2018-03-13 10:05
수정 2018-03-13 11:19
2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300대로 집계돼 전년대비 7.2% 줄고 전월보다 38.3% 감소했다.

13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볼보트럭이 94대를 등록해 가장 많았고 이어 만트럭이 89대를 내보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65대, 스카니아 43대, 이베코 9대를 기록했다.

볼보트럭은 특장이 61대, 트랙터 26대, 카고 7대 순으로 집계됐고, 만트럭은 특장 38대, 트랙터 23대, 버스 15대, 카고 13대 비중을 차지했다. 벤츠는 특장이 46대, 트랙터가 19대였고, 스카니아는 트랙터 26대, 특장 13대, 카고 4대를 등록했다. 이베코는 트랙터 7대, 특장 2대를 판매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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