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 19개월 인생 첫 치과 방문...‘긴장백배’

입력 2018-02-25 11:00
[연예팀] 윌리엄이 생애 첫 치과 검진을 받는다. 2월25일 방송되는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14회는‘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윌리엄과 벤틀리 밀크형제는 샘 아빠와 함께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특히 윌리엄은19개월 인생 처음으로 치과를 찾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치과는 많은 아이들에게 공포의 공간이다.그간방송에서 많은 형,누나들도 치과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이런 가운데세젤귀 윌리엄이 어떻게 첫 치과 검진을 받을지,그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사진 속 윌리엄은 얌전히 누워 치과 검진을 받고 있다.의젓하게 검진 받는 윌리엄과,곁에서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윌리엄을 바라보는 샘 아빠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날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와 소아과를 방문,그 곳에서 치과 검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치과를 찾았다.이후 윌리엄의 첫 치과 검진 결과는 샘 아빠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샘 아빠가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윌리엄의19개월 인생 첫 치과 방문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한편, 귀염둥이 윌리엄의 첫 치과 검진과 이로 인한 샘 아빠의 마음 속 이야기는 금일(25일) 오후4시50분 방송되는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사진제공: KBS2)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