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오늘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 미녀 ★, 맞춘듯한 블랙 드레스 자태

입력 2018-02-22 21:43
[백수연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 씨네시티에서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이 열려다.이날 참석한 배우 엄지원, 김규리, 이솜은 서로 맞춘 듯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이들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엄지원 '옆구리 트임 드레스' '살짝 뽐내는 섹시미' 김규리 '블링블링한 드레스' '점점 예뻐지네~' 이솜 '시스루 드레스 자태' '빠져드는 매력'한편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총 29편의 작품 상영과 GV가 열릴 예정이다.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