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바람이 말썽이네~' 구하라, 그래도 예쁘죠?

입력 2018-02-21 13:04
[인천국제공항=백수연 기자] 가수 구하라가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참석차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구하라는 거센 바람에 헤어스타일이 망가져도 해맑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멋좀 부렸어요' '잠시만요~ 바람이 너무 부네' '그래도 할껀 다 한다!' '예쁘게 봐주세요~'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